종로호빠 초이스 강의

종로호빠 초이스 강의

“초이스~!! 초이스~~!! 계속 부른다고 좋은 선수가 올까?”

호스트바를 찾는 손님들에게 ‘초이스’는 권리이다. 볼 권리.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더 나은 선수를 (선택) 할수 있는 권리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손님들은 이 ‘초이스’를 가장 잘 맞춰주는 마담을 찾기 마련이다.
물론 같이 앉아서 끼떨면서 대화하면서 놀아주는 마담을 찾는 경우도 있고,
대우를 받고자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의 파트너를 찾기위해
호스트바를 찾는 손님들이 많다.

많은 손님들에 호스트바에 문의를 넣을때 “몇명 있어요?”라고 묻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나도 “몇명 있어요”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요즘은 그런 말을 해주지 않는다.
몇명 있어요라고 물어본다면 “지금 시간 기준으로 초이스를 봤을때 OO명을 봤는데,
손님 도착 시간이 몇시쯤이시죠?” 라고 답을 한다.

이후 도착예정시간을 감안하여 지금 현재 들어오고 있는 손님수를 계산한다.
특히 지금 현재 들어오고 초이스를 보는 손님룸수가 많을경우 절대로 명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손님룸수가 많다는 것은 방금 초이스 인원이 30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30분뒤에 도착한다고 하더라도 그 인원이 그대로 남아 있으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손님에게 “지금 OO.명 봤고, 지금 아직 손님이 없어서 일찍오시면 좀 애들 있을거
같아요”라고 하거나 “지금 OO명 봤는데, 손님이 많은편이라 오셔서 초이스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라고 말한다.
손님의 스타일이 명확하고 확고한 경우에는 “형 될만한애 있어요” 라고 한말한다.
오는 손님의 스타일을 아는경우 그런 스타일의 선수들을 미리 예약을 걸거나 빼둔다.
이 경우 선수들에게는 반드시 방에 넣어줄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도록 한다.

보통의 초이스는 신규손님(혼자온방)-> 신규손님(단체방) -> 초이스를 보았지만
선수 못맞춘방을 우선으로 한다. 이후 날개로 한명더 앉히겠다는 방> 재초방 위주로
진행을 하게된다.
신규손님 혼자온방의 경우 초이스를 맞출 가능성이 높고 술이 들어가기 쉬운데다
초이스타임이 짧기때문에 혼자온 손님을 먼저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가급적 단체방에 경우에는 모아서 보여주려고 하지만 손님수 콜수가 현저히 많은경우
모아 볼수 없기때문에 오는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마담이 판단했을때 이 친구들 이외에는 전혀 못맞출것 같다고 판단이 들때는
밀어보고, 뒤에 다른 친구들이 오더라도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님에게
‘못맞출거 같다’고 말하고 빠르게 손님을 포기한다.
절대로 재초를 3회를 넘기지 않고, 손님이 계속 다시 보여달라고 하는 경우에는
그냥 손님을 포기한다.

보통 이렇게 초이스를 독촉하는 경우는 모든 가게에서 초이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기 때문이고, 한군데서 초이스를 길게 봐버리면 나머지 룸에서 선수들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수십분에서 한시간까지 기다리게 될수 있기때문에 빠르게 선수를 맞출수
있는 방 위주로 초이스를 본다.

(여러번 재초를 보여준다고 해서 그 손님이 술을 마실수 있더라도 재초가
많아지면 모든 선수들이 초이스 우선순위에서 재초가 많은 가게를 빼버리게 된다)
이미 한번 초이스를 봤는데 자신들이 못들어가는 방이라고 생각되면 선수들에게도
초이스를 거부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재초’를 볼때는 많은 인원이 내려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11시이후에 오면서도 “보고 결정해야지?”라는 손님들의 경우에는 미리
“진짜 운빨인데 형이 원하는 선수가 없을 가능성이 많아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오는 손님들의 경우 [술이 들어가는 것도 미정]이고
[선수 초이스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초이스에 대한 마담의 포기도
빠른법이다.

종로 전체 출근인원이 60~70명정도라고 하면 손님수도 하루 신규손님만 50팀이상
들어온다.
손님 수요에 비해 선수 공급이 많지 않기때문에 ACE라고 부를수 있는 선수들을
초이스로 보기는 쉽지 않다.
가끔 호스트바에 단체로 갔는데 “왜 선수가 없어?” 라고 말하는 것은 선수들이
출근을 안했기 때문이 아니라 출근을 했는데 이미 방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종로는 타지역보다 단골들이 많은데, 그 단골들 대부분은 [지명]이 있다.
이미 출근도 하기전에 8시~10시사이에 이미 괜찮은 선수들은 다 [지명] 손님에게
예약이 걸려있다.
이런 친구들이 운좋게 빠져서 초이스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건 말 그대로 운.
본인이 도착한 시간에 반드시 그 선수가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손님들이 혹시 [초이스]를 안보여줄까봐 “초이스~초이스”를 계속 외치더라도
같은 선수를 계속 보여주는 것은 서로에게 피곤한 일이다.
기본적으로 30분~1시간 단위로 재초를 봐줄수 있는 것이지 보여줄때마다
새로운 선수가 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ps. 초이스를 독촉하는 방일수록 실장들은 더 초이스를 보여주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고 선수들도 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예외로 초이스를 계속 부르는데 사람을 혼자서 여럿을 앉히는 의자왕 스타일
손님의 경우에는 계속 보여주기는 한다)

초이스는 첫째로 실장이 손님의 스타일과 니즈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날 출근인원이 어느정도 되는지, 그리고 방이 끝난 선수들을 최대한 빨리
파악하고 이름을 파악하여 딱딱 빼내 부를수 있는지에 따라 달린것이지,
계속 초이스를 부른다고 괜찮은 선수들이 빠져서 오는 것이 아니다.
후자는 진짜로 손님도 없고 콜도 없을때 뿐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괜찮은 선수들은
이미 방이 빠지기도전에 “그 방 끝나면 어디로 보내주세요”라고 예약이 차있는
경우가 많다.

G2가 그래도 종로에서는 제일 손님이 많은 것은 바로 ‘초이스를 딱 잘 맞춰준다’는
기대감때문이고, 이런 초이스에도 나름대로 정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많은 것이다.
손님이 선택할 시간을 안기다려준다고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대기시킨
선수들이 그 방 아니면 다른방에 바로 들어갈 친구들이다.
그런 친구들이 뭐가 아쉬워서 기다리겠는가? 선수 떠나보내고 아쉬운 것은 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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